"[찬양인도자 칼럼]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하며, 주님의 선하심을 노래하는 밤"
할렐루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참된 ‘예수쟁이’ 예배자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가오는 5월 24일 주일 저녁 예수쟁이 예배 찬양은, 우리에게 참된 승리를 주시는 예수 이름의 권세를 선포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능치 못함이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마침내 내 평생에 동행하시는 주님의 인자하시고 선하심을 깊이 경배하는 영광스러운 여정을 담았습니다.
첫 찬양 '예수 이름 높이세 & 예수의 이름으로(G)' 를 통해 우리는 영적 전투의 최전선에서 힘차게 예배의 문을 엽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의 연약함을 보게 하지만, 우리에게는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라는 가장 강력한 이름이 주어졌습니다. 내 힘이나 지혜가 아닌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나아갈 때, 굳게 닫힌 문이 열리고 우리를 얽매는 모든 어둠의 결박이 끊어지는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를 살리신 그 위대한 이름을 가장 높이 들어 올리며 승리의 찬양을 선포하기 원합니다.
승리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갈 때, 우리는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이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 분인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어지는 찬양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A)' 은 내 삶의 닫힌 길 앞에서도 결코 절망하지 않는 예수쟁이의 담대한 고백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과 얕은 경험을 넘어 일하시는 분입니다. 홍해를 가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오늘 '나의 주 하나님'이심을 굳게 신뢰할 때, 두려움은 사라지고 크고 광대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하시는 모든 일하심의 동기는 바로 우리를 향한 끝없는 '사랑과 선하심'입니다. 이 벅찬 감격을 안고 우리는 마지막 찬양 '주님의 선하심(Bb)' 의 깊은 고백 안으로 들어갑니다.
| "내 평생에 주님은 신실하셨고, 내 평생에 주님은 좋으신 분이셨습니다." 거친 풍랑 속에서도, 캄캄하고 외로운 밤에도 나를 붙드셨던 그 선하신 손길을 돌아보며 드리는 영혼 깊은 곳의 찬양입니다. |
주님의 그 완전하신 선하심 안에서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안식을 누립니다.
사랑하는 예수쟁이 예배자 여러분, 이번 주일 저녁 예배를 통해 예수 이름의 강력한 능력을 회복하고, 내 삶을 덮으시는 주님의 선하심에 온전히 잠기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주님 한 분만을 높여드리며 온 마음으로 경배하는 영광스러운 예배의 자리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