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예배찬양콘티 (2026_02_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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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상민 | 작성일 26/02/16 (22:52) | 조회수 144 |
열린찬양 콘티2026년 02월 22일 |
♫ 곡 순서 |
| 나의 생명되신 주 (찬 380) F ♪ 곡 듣기 (YouTube) |
| 내 영혼이 은총입어 (찬 438) F ♪ 곡 듣기 (YouTube) |
| 성도여 다함께 (찬 29) G ♪ 곡 듣기 (YouTube) |
| 내 주의 보혈은 (찬 254) Bb → C ♪ 곡 듣기 (YouTube) |
| 사도신경 |
| 입례 - 예수 우리 왕이여 F |
✎ 인도자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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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의 찬송의 이유가 되십니다 십자가와 그 흘리신 보혈을 묵상할 때, 그 분의 사랑을 확신하게 됩니다. 죄 없으신 분이 죄인의 모양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복음의 메시지는 우리를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게 합니다. 신앙생활은 내가 예수님을 위하여 행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 전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믿고 깨닫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헌신과 봉사는 그의 온전한 사랑에 대한 감사의 반응입니다. 그가 우리에게 주신 사랑에 비하면 우리의 헌신은 세례 요한의 고백과 같이 신발 한짝 들 수 없는 연약한 헌신이며, 바울의 고백과 같이 '무익한 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우리는 주께 자발적인 종으로 그 분의 사랑에 매인 자입니다. 이 매임이 우리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쁨으로 그 분을 따르기 원하여 우리의 삶을 드린 것입니다. 그 분은 우리의 인도자가 되시며, 친구가 되십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주 예수와 함께 있는 곳이 곧 하늘나라가 됩니다. 이 복을 받은 우리는 주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어찌 지체하겠습니까. 십자가 앞으로 나아갑시다. 아무리 큰 죄인이라해도 그 분의 큰 사랑은 변화시키지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보혈은 누구든지 용서하여 회복시키며 치유하십니다. 우리를 오라 하신 것은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고, 온전한 믿음과 사랑과 평안을 주려고 부르셨습니다. 나의 힘으로 살려했던 방황을 끝내고 예수께로 나아오십시오. 예수만이 참된 소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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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0장 12-13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