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자의 삶은 매 순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고백하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변함없이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공급하시기에 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삶의 예배의 중심에는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나의 신실한 삶으로 드려지는 반응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예배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임재가 가득한 예배가 되기 위해서는 신실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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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삶 속에 앞이 깜깜한 길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 헤메이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의 길을 주님의 말씀이 비춰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의 진정한 하나님의 향한 예배가 회복되어지고, 세워질 줄 믿습니다.
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 사는 삶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도 주의 말씀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