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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포스웨이브 말레이시아 워십컨퍼런스
Name : 인터넷부 | Date : 2015.09.20 13:52 | Views : 5596

2015 포스웨이브 말레이시아 워십컨퍼런스

글 길지윤

사진 김승권. 장해은

 

 

 

한밭제일교회 찬양팀 포스웨이브는 2015년 7월 10일 부터 17일까지 7일간 말레이시아에서 워십컨퍼런스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동남 아시아 말레이 반도에 위치한 아름다운 땅 말레이시. 이슬람교가 국교인 말레이시아는 불교.도교.힌두교.기독교등 다양한 종교가 보장되어 있고, 기독교 분포는 약 9%에 해당되는 복음 불모지입니다.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포스웨이브는 현지인보다 그곳에 머물고 있는 한국, 미얀마, 중국 사람들을 만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슬람교가 국교인 말레이시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심지어 전도를 하 발각이 되면 추방 기 때문에 현지 선교사님들도 신분을 숨긴 채 선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국. 미얀마. 중국사람들은 말레이시아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말레이시아인들에게 전달될 수 가 있었습니다.

 

 

 

1. KL열린교회 대예배 찬양인도

 

한국 사람들을 만난 곳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인 열린 교회였습니다. 포스웨이브는 1,2부 예배 찬양을 함께 하며 참석한 많은 분들과 감격의 눈물을 나누었습니다.

 

예배 마지막에 목사님께서 다른 교회와의 통합이라는 중대발표를 하셨습니다. 특성상 교회가 통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교회가 온통 혼란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선언이었습니다.

그러나 포스웨이브의 주님의 은혜 아니면이라는 찬양이 시작되자 성도들은 곧 목사님의 선언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치의 실수없이 포스웨이브 선교팀을 사용하시는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 Zomi Christian Fellowship / 미얀마 난민지구 연합예배

 

건물 꼭대기 층에 있는 미얀마 교회에서 미얀마 사람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했습니다. 이들은 미얀마 내전으로 인해 도망친 미얀마 난민들이었습니다. 그 날은 각 교회 리더 들이 모이는 자리였고, 4시간 동안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미얀마언어가 아닌 영어로 된 찬양이 이어졌지만 모두가 에어컨 하나 없는 그 더위 속에서, 더위에 비할바 없는 열정으로 뜨거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3 .ZEC (Zomi Education Center) / 조미 학교 찬양축제

 

미얀마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ZEC (Zomi Education Center)에서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 등 문화 사역이 펼쳐졌습니다. 고석기 선교사의 간증과 연주, 임동재 리더의 통역과 뜨거운 찬양 그리고 결단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4. 페낭지역 선교사 위로 예배

위장 신분으로 페낭지역에서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찾아 위로와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5. 페낭 중국인 유학생 초청 찬양축제

 

 오전에 중국 사람들이 다니는 대학교 앞에서 전도지를 나눠주고 저녁에는 초청한 학생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포스웨이브의 찬양과 고석기선교사님의 간증, 복음 제시, 그리고 뜨거운 기도들로 어우러져 예배는 더욱 뜨겁게 불타올랐습니다. 오전에 준비한 김밥, 샌드위치, 부침개는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데 더욱 빛이 났으며, 페이스 페인팅과 네일아트는 즐거운 웃음을 나누는 멋진 도구가 되었습니다.

 

 

 

 

 

예배가 끝난 뒤 숙소에 찾아온 중국교회 리더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함께 뛰며 찬양하다니 정말 놀라운 예배였다.’는 감동의 말을 전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뜻이 있었고, 부족하고 연약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은혜로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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