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교제/경건

  • 교제
    • 공지사항
    • 교우동정
    • 경조위원회
    • 교우사업체
    • 지구별게시판
    • 자유게시판
    • 우리교회자랑
    • 교회앨범
    • 교회뉴스
  • 경건
    • 중보기도
    • 어머니기도회
    • 신앙상담
  • 아기학교

한밭뉴스

HOME Home > 교제/경건 > 교제 > 한밭뉴스

필리핀 선교
Name : 인터넷부 | Date : 2015.04.26 13:27 | Views : 5115

필리핀 선교

-청년1부-

기사 왕선경

사진 김대호

자료제공 김선화



날짜 :2015.2.8.~2015.2.17.
장소: 필리핀 마닐라
주 제 : 사랑

참석인원: 27명

 

이경중: 간호학과를 다니고 있는 저는 의료 선교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대 반 설렘 반 으로 오게 된 필리핀 선교,   복 있는 사람처럼 살아야겠다는 새로운 결단이 마구 솟아오릅니다. 전도할 때는 입이 잘 안떨어지는데 아이앞에서 하니까 잘 모르는 따갈로그어를 따라하라고 손 발짓하면서 하니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몇몇 사람들한테 다가가서는 영어로 했는데 별로 아는 것이 없는데도 말이 잘 나와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혼자서 다가가기에 힘들었지만 전도를 재밌게 할 수 있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민도르 섬으로 이동하였는데 그 곳에서 비가 와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계획하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서 내가 또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진 않을 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의 등 뒤에서 ‘내가 너를 밀어줄게’ 라는 감동이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최사랑: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안아주고 기도해 주면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사랑이 넘쳐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김사라: 필리핀은 나에게 자유라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잔소리 하는 부모님도 안계시고 귀찮게 하는 동생도 없으니 선교는 곧 나에게 자유입니다.

 

김수빈:나의 의견도 묻지 않고 비행기 티켓을 끊어버린 엄마덕분에 오게 된 선교, 뜻밖의 귀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문권우:새로운 결단을 주신 주님께서 필리핀 선교를 통해 어떤 일들을 보여 주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손주현: 지금까지 식상해 있던 믿음, 형식적인 믿음에서 벗어나 처음 믿음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영리로 영접기도를 도와주면서 하나님의 시선으로 영혼을 바라보는 감격의 순간순간이었습니다.

 첫날 비행기를 타는 것부터 도착하고 나서까지 긴장과 기도를 놓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료 선교를 하면서 필리핀 아이들의 겉모습 보다는 한 생명이라도 복음을 잘 알아 들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이번 선교는 그동안의 선교와는 또 다른 은혜를 주셨고  졸업 못할 상황에 졸업과 함께 소액의 장학금도 받을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사역은 처음 이었습니다.

 

 

김은주:  머릿니와 때낀 손톱을 가진 아이들을 안아 주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드는 광고를 만드는 비전이 선명해졌습니다.


 

안준휘전도사: 정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가 아무리 많은 것을 준비 한다 해도 선교현장에서는 더욱 주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 봤을 때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것처럼 그 뜨거운 하나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부어질 사랑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김현빈: 캠퍼스 사역때 카톨릭과 기독교가 다르다는 것을 표현 해주지 못해서 못내 아쉬웠습니다. 여러 가지로 실력이 더욱 필요한 것을 느낍니다.

 

 

김다셉: 처음엔 먼저 다가가서 얘기하는 것이 어려워 주님의 복음을 부끄러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게 전한 저의 복음이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룬 선교사님을 보면서, 의료사역 당시 아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빛을 보면서.. 열정이 불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삶을 온전히 내어드리는 즉, 힘든 순간이나 고통이 와도 감내하는 선교사님의 헌신적인 모습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또, “안 해서 못 하는 거지, 못해서 못 하는 게 아니다”라는 선교사님의 말씀도 제 가슴이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선교를 돌아온 후 새 마음으로 놓았던 공부를 다시 잡게 되었고 그 중심에 묵상과 기도를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현: 아이들과 놀아주면서 팔 그네, 풍선 만들기, 사탕을 주었는데 너무 행복해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아이들보다  백 배 천 배 많이 가지고도  감사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발등에 백 원짜리 동전만한 상처를 가진 아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치 그 상처가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상처처럼 보이면서 그동안  예수그리스도를 잊고 살아 온 것이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다시 한 번 받는 선교가 아니라 주는 선교를 하리라 결심했습니다.


 

피예은: 교도소에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무섭고 떨렸지만 그들이 환경을 극복하고 하나님만으로 넘치는 기쁨을 누리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생기면서 이전보다 더 열심히 워십으로 섬겼습니다. 

지프니위에서 바라본 필리핀의 자연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나무와 풀들이 우거진  풍경은 마치 한폭의 그림처럼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갈망과 간구함이 커지며 꿈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유대연:  팀원들 하나하나가 불평 하지 않고 선교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으로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을 바라보며 감사의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정종현: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난 것 같고 앞으로도 더 노력해 볼 계획입니다.

 

김대호:처음 그 곳에 도착했을 때 갑자기 머릿속에 내 생각들이 가득차기 시작했습니다.‘이렇게 좁고 차도 오고 가는 이 곳에서  워십과 스킷드라마를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좁고 복잡한 진료실에서 내가 찍고자 하는 촬영이 가능할까? 원래 계획된 곳도 아니었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하나님의 인도하심인 것일까?′그런데 막상 사역이 시작되고, 촬영을 시작하며 팀원들을 바라보니 팀원들의 눈빛, 몸짓은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오히려 더 밝고, 활기찬 모습이었지요. 좁은 흙먼지 길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무릎 꿇고, 엎드리며  준비한 워십과 스킷드라마를 너무 훌륭하게 해내고 있었습니다. '역시 우리의 선교가 선교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구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만 구하면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구나.' 를 또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선화: 민도르 섬에서 두 번째로 갔었던 교회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 이 교회를 가기 전에는 그냥 하나님을 찬양하고 문화사역을 하는 것들이 그저 즐겁고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그 곳에 있는 아이를 만났을 때 하나님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도할 때 회개의 영이 뜨겁게 임하면서 자유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진심으로 회개하면서 참 자유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김승연: 어려운 선교 환경에서도 모든 팀원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주님이 주시는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애쓰며 신앙생활 하는 게 이해가 안됐는데, 선교 준비하는 동안 점점 마음이 변화되면서 아침을 깨우게 되고 말씀과 기도가 더 즐거워졌습니다.

 

 이윤규: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은혜와 사랑을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지혜: 제 인생 첫 의료 사역인만큼 모든 것이 새롭고 또한 많은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처음이라 두려운 마음에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전하지 못했는데 어설프게 전하는 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현지인들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대학교사역 : 대학생들에게 종교가 뭐냐고 물어보면 99%가 가톨릭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들어봤고 심지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그들에게  가톨릭과 기독교의 차이를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지혜로 다가오셨습니다. 면죄부나 착한 일을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라는 명확한 구별을 알려주셨습니다.

 

교회사역 :  열악한 선교 환경은 그토록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그동안의 문제들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질병과 가난가운데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현지인들을 보면서 그동안 어린아이같은 믿음에 머물러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그마한 아이가 피부에 두드러기 같은 게 나서 그것을 위해 기도했을 때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돈만 있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을텐데..’ 하나님께 그렇게 고백하고 그러니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낫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아이의 아파함을 보고 더 크게 아파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주은: 이번 선교를 통해 주님을 믿지 못한 사람들을 보니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님의 보혈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김은주: 오랜 교회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사랑 그 아버지의 사랑이 뭔지 몰랐는데 이번 선교를 통해 조금이나마 그 사랑에 대해 알게 되고 느끼게 되고 감격할 줄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천은총: 복된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하나님의 사람인만큼 말씀과 기도 생활을 탄탄히 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최하은 :  빈민촌 가서 애들이랑 놀아주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평소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고 나는 쓸모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았는데, 이번 선교를 통해 그게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하경: 오늘 가서 기도를 하는데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기도하다가 눈을 뜨니까 다들 울고 있었다. 그때까지 아무생각 없었는데 또 기도하다가 내가 과연 선교를 와서 이 사람들에게 떳떳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IP : 61.81.45.***
QRcode
%s1 / %s2
 
선교
List Gallery Webzine RSS FEED

No Category ThumbNail Subject Date
30 선교
미국.멕시코 선교 -2015.7.7-7.23- 글 최사랑 청년사진 정현. 이지혜 청년 7월 7일 화요일오후 3시 30분 교회에서 기도와 응원의 말씀을 받고 공항으로 ...
2015.11.01
29 선교
스페인 선교(2015. 7. 25 ~ 8. 14) 글 장여은 청년사진 김성령 청년 한밭제일교회 청년1부는 “청년의 때에 선교에 대한 비전 발견과 하나님 나라 확장, 복...
2015.10.25
28 선교
영국찬양단기선교 글 김선영 청년 사진 유백현 청년 (▲인천 공항에서의 모습) 영국 거리에서의 찬양 전도를 위하여 총 3개월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2015.10.18
27 선교
필리핀 선교 글 정혜원사진 김대호 이성준 날짜 : 2015.8.5.(수)-8.15.(토) (10박 11일)장소 : 필리핀 마닐라참석자: 총 24명(청년 19명, 어린이 5명) 주 ...
2015.10.11
26 선교
캄보디아 선교 -아메리카 지구- 기사 왕선경사진 김대현 2015. 08.17(월)~08.22(토) 아메리카지구(장상원목사)는 캄보디아로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3방향이...
2015.10.04
25 선교
2015 포스웨이브 말레이시아 워십컨퍼런스 글 길지윤 사진 김승권. 장해은 한밭제일교회 찬양팀 포스웨이브는 2015년 7월 10일 부터 17일까지 7일간 말...
2015.09.20
24 선교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를 다녀와서 글 최윤섭 사진 고찬호 선교팀의 탄생 스토리2015년 2월 초, 청년 1부의 6개국 해외단기선교가 마무리되어가고 있을 ...
2015.09.20
선교
필리핀 선교 -청년1부- 기사 왕선경 사진 김대호 자료제공 김선화 날짜 :2015.2.8.~2015.2.17.장소: 필리핀 마닐라주 제 : 사랑 참석인원: 27명 이경중: ...
2015.04.26
22 선교
말레이시아 선교-청년1부- 기사 왕선경사진 이지혜자료제공 정혜원 모바일에서 바로보기 하나님의 정병으로주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기도와 간구로 나아...
2015.03.29
21 선교
태국 선교 -청년1부- 기사 왕선경사진 김대호자료제공 연수진 모바일에서 바로보기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열정이 식지 않는 아름다운 나...
2015.03.15
20 선교
2015캄보디아 선교 -청년1부- 기사 왕선경사진 김영광자료제공 박윤혜 모바일에서 바로보기 캄보디아수도: 프놈펜언어: 크메르어면적: 대한민국의 2배...
2015.03.01
19 선교
러시아 선교 사진 김대호기사 왕선경 자료제공 김영화 모바일에서 바로보기 • o 국명 : 러시아 연방(Russian Federation)• o 수도 : 모스크바(Moscow,...
201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