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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190224)
Name : 김영백 | Date : 2019.02.20 22:07 | Views : 907

금주(2019년 2월 24일)의 찬양콘티를 올립니다.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F major)
이 땅에 오직(F major)
목마른 내 영혼(F major)
주가 일 하시네(C major)
아 하나님의 은혜로(C major) 후렴
사도신경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D major)


참된 기독교 영성의 핵심은 윌라드(Dallas Willard)가 말했듯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영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으로 충만한 세계 속에 살고 있다는 분명한 의식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이는 평범한 것들에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신비에 눈뜸을 의미한다. 프로스트(Michael Frost)가 그의 책 ⌜일상, 하나님의 신비⌟에서 잘 묘사한 대로 기독교 신앙은 “비종교적인 속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피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 세상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법, 평범한 것을 취해서 그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인정함으로써 그것을 거룩하게 만드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칼빈 시어벨드(Calvin Seerveld)의 아버지의 이야기
아버지는 생선 시장에서 종일 일하시는 전임사역자요 선지자이자 제사장이며 왕이셨다. 우리 가게에 찾아오는 손님은 그것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우리가 동네에서 생선을 제일 싸게 팔아서도 아니고, 바쁜 금요일 오전에도 계산 착오가 없어서도 아니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아서도 아니다. 그것은 아버지와 점원 두 사람이 일하고 있던 이 자그마한 생선가게가 물 좋은 생선을 알맞은 가격에 웃음 띤 얼굴로 판매하는 깨끗하고 정직한 가게였기 때문만 아니라, 생선을 사고 팔 때 느껴지는 웃음과 즐거움과 기쁨의 분위기가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해 주기 때문이었다.


이처럼 세상을 밝히는 선교사역은 꼭 거창한 종교행사를 통해서가 아니라, 일상의 작은 일들 속에서 은혜로 사는 이들의 밝은 모습들이 이 사회의 도처에 점증되어 확산되어 갈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특별한 사역자들만이 성령충만이 필요하고 특별한 사역을 위해서는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지만 작은 일을 하는 데는 은혜의 필요성을 그다지 느끼지 못한다. 실제로 우리의 삶은 작은 일의 연속이다. 그리고 우리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영적인 어려움은 일상의 삶 속에서 쌓이는 스트레스에서 기인된다. 그러나 일상의 자질구레한 일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전능한 능력과 임재가 필요하다. 또한 우리는 작은 일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때에도 성령충만이 필요하다.


이상은 박영돈 교수님의 저서 ⌜성령충만,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우리의 평범한 모든 일상에서 임재하여 계시는 하나님을 발견하여 인정하고 누리는 삶을 통하여 그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이 성령충만한 삶이요,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임을 믿습니다.


주여! 삶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자 참고 인내하며 버티고 견디는 자들을 위하여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일하시며, 작은 신음과 같은 기도에도 응답하시고, 때로는 연약하여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 세우사 믿음의 경주를 지속하도록 응원하시고 격려하시는 주님과 매순간 동행함으로 우리의 선택과 인생길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삶의 열매로 입증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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