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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181209)
이름 : 김영백 | 작성일 : 2018.12.05 22:24 | 조회수 : 148

금주(2018년 12월 9일)의 찬양콘티를 올립니다.


예수 늘 함께 하시네(D major)
오직 예수뿐이네(E major)
모든 상황 속에서(A major)
나는 믿네(A major)
사도신경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D major)


인생을 60분에 비유한다면 진짜로 행복한 시간은 고작 5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 5분을 위해 고단한 인생길을 견디며 살아내는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짧은 시간을 우리는 각자 인생의 전성기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행복(幸福)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마음에 차지 않거나 모자란 것이 없어 기쁘고 넉넉하고 푸근함, 또는 그런 상태


조금도 모자라는 것이나 부족한 것이 없이 만족과 기쁨을 누리는, 넉넉하고 푸근하고 흐뭇한 마음이나 상태를 행복이라고 얘기합니다. 막상 이렇게 행복을 이렇게 정의하면 과연 행복을 우리는 언제 누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은 신 불신(信 不信)을 불구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렇지만 정작 행복한 사람은 쉽게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어쩌면 인간은 스스로 행복을 찾거나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거나 누구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없는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고 행복을 좇으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위하여 에덴동산 만드시고 동산 안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먹고 누리게 하셨지만 오직 하나, 동산 가운데 있는 선악과만은 따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어쩌면 하나님은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는 절대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아담과 하와에게 가르치려고 하신 것은 아닐까요.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들 스스로 선악을 구별하려는 교만과 욕심, 하나님처럼 되고자 했던 그 욕망이 결국 인간을 스스로 빠져 나올 수 없는 깊고 깊은 영원한 죄악의 늪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인류 역사를 통하여 스스로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스스로 행복을 창조하지도 주어진 행복을 유지하지도 못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하고 행복을 노래하고 갈망하며 자신이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남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을 서슴없이 저지르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의 기준과 행복도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행복의 기준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참된 행복의 창조자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행복을 지켜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행복을 찾아 누리는 자만이 인생의 일부가 아니라 전 인생을 행복하게 행복을 노래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 살아 갈 시간이 살아 온 시간보다 결코 길게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불현 듯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은 시간을 아끼고 아껴서 매 순간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엉뚱한 곳에서 신기루 같은 행복을 찾으려고 시간과 재능과 인생을 허비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려면 하나님 안에 나의 시간과 재능과 물질과 삶의 모든 부분을 옮겨 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며 그 행복을 나누어 주며 남겨진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신명기 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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