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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저녁(예수쟁이)예배찬양 콘티
Name : 김은수 | Date : 2018.10.18 15:54 | Views : 713


                           주일저녁 예배찬양 콘티


                            사도신경 (F)


                           슬픔 마음 있는 사람 (F-G)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G)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G-A)


                           물가운데 지날 때에도 (A)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샵부분만-A)


                        

                                  (요일 4장 18절)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믿음과 두려움


      새벽과 밤은 캄캄한 어둠 입니다.

     어둠은 빛이 없는 캄캄한 어둠이나 현실에서 어려운 상황의

     어둠이나 다 우리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어둠 자체인 사단이 지배하는 세상이니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매일 두려움 속에 살아 갑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제일 잘 아시기에 우리에게 두려움을 없애

     주고 싶으셨습니다.


     1년 365일 매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

     하십니다.


                          두려움은 믿음의 문제 입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보다 하나님을 하나님을 가장 믿는다면

     어떤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갈렙과 여호수아는 옷을 찢으며 하나님이 주시기로 약속하신

     땅이라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하시면

     가나안 땅을 주신다고 아낙자손 거인은 우리의 밥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워 해야 할

     대상이 하나님인것도 잊고 아낙자손 거인을 두려워하므로 광야에서

     다 죽고 갈렙과 여호수아만 가나안에 들어 갔습니다.


           두려움은 인정하되 하나님을 바라보는게 믿음 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두려운 현실을 바꿀수 없지만 하나님은 두려움

      뒤에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면서 우리를 믿음으로 자라게

      하시고 성숙 시키십니다.


       믿음은 두려움 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셔서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갈렙과 여호수아와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우리가 되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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