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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저녁(예수쟁이)예배찬양 콘티
이름 : 김은수 | 작성일 : 2018.10.11 14:22 | 조회수 : 121

                           

                            주일저녁 예배찬양 콘티


                            사도신경 (C)


                            주 품에 품으소서 (C)


                            힘들고 지쳐 (C)


                            내 평생에 가는길 (E,F,G,A)



                      (스패포드 내 평생에 가는길)

    1873년 스패포드는 아내와 네 딸과 유럽여행을 가려고

   프랑스 여객선 빌르드 아브로 를 탔습니다.

   하지만 출항 몇 분 전에 스패포드는 아주 급한일이 생겨

   나중에 따라갈 요량으로 배에서 내렸습니다.

   아내와 딸을 태운 배는 뉴욕항을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깊이 잠든 새벽2시에 그 배는 대서양 한

  가운데서 영국 철갑선 라키언호"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그 와중에 스패포드 딸들은 모두 배와 함께 잠기고 아내만 물위로

   떠올라 구명정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9일후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웨일즈와 카디프에 도착한 스패포드의

   부인은 혼자만 살아 남았음"이란 전문을 남편에게 보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 받은 스패포드는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걱정되어 아내를 데리러 가기 위해 배에 올랐습니다.

   배에 탄후 선장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선장이

   "지금 이 배는 딸들이 잠긴 물위를 지나고 있습니다"라고 스패포드

    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깊은 그곳에 잠들어 있을 딸들을 생각하니 너무 괴로워 선실로

   돌아와 아픔과 슬픔으로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울부짖었습니다.

  

           그런데 절망하며 탄원하며 기도하던 스패포드에게

   갑자기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형언 할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평안이 솟구쳐 올랐고,아침이 되자 스패포드는 주님이 주신 영감으로

   시를 써 내려 갔습니다.

  

      그 시가 바로 내 영혼 평안해(it is well with m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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