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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180902)
이름 : 김영백 | 작성일 : 2018.08.29 21:30 | 조회수 : 157

금주(2018년 9월 2일)의 찬양콘티를 올립니다.
 
찬송하라(E major)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E major)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E major)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A major)
은혜로다(A major)
사도신경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D major)


교회에서 발견되는 나와 남이 다른 점


남이 손바닥만 한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면 경건치 못한 것이고,
내가 작은 성경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활동적인 신앙이기 때문이다.


남이 새벽기도 못나오는 것은 의지가 없고 게으르기 때문이고,
내가 새벽기도에 못나오는 이유는 워낙 피곤하고 바쁘기 때문이다.


남이 눈물로 기도하면 감정에 치우친 것이고,
내가 눈물로 기도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 때문이다.


남이 기도를 길게 하면 주책없는 까닭이고,
내가 기도를 길게 하는 것은 정성을 다하기 때문이다.


남이 ‘주시옵소서’ 하는 것은 기복신앙이고,
내가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것은 성경의 약속을 믿기 때문이다.


남이 헌금을 적게 하는 것은 인색하기 때문이고,
내가 헌금을 적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중심을 보시기 때문이다.


남이 예배에 참석치 않는 것은 신앙이 없기 때문이고,
내가 예배에 빠지는 것은 ‘하나님은 어디나 계신다’ 는 성숙한 신앙이기 때문이다.


남이 예배 시간에 늦으면 ‘5분만 일찍 출발하지’ 하면서도
내가 늦으면 어쩔 수 없는 일 때문이다.


남이 교회에서 직분을 받으면 ‘아니 벌써?’ 이고
내가 직분을 받으면 ‘이제서야’ 이다.


남이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면 ‘예수님은 머리 둘 곳도 없으셨는데’ 하다가도
내가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면 ‘내 지경을 넓혀 주셨다’ 고 한다.


남이 예배시간에 졸면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는 말씀이 생각나고,
내가 졸면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는 말씀이 떠오른다.


인터넷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사람들은 대개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남에게는 참으로 엄격합니다. 그래서 ‘내로남불’이라는 말도 생겼나 봅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그런데 모두가 죄인이고 모두가 값없이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교회 안에서도 나와 남을 구별하려고 합니다. 마치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만한 구석이 있는 것처럼 구원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것처럼 착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은혜가 최고요, 자신이 가진 믿음만이 바른 것처럼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남이 하는 모든 일은 판단의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가하는 그 판단과 비판의 기준으로 우리를 판단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하셨습니다. 남에게는 관대하고 나에게는 엄격하게 대하는 것이 내가 살고 우리가 살 길입니다. 그럴 수도 있지, 무슨 이유가 있겠지, 오죽 했으면 그랬을까, 나도 그런 상황이라면 그럴 수밖에 없었을 거야, 그렇게라도 하는 것이 대단하네, 누군가를 판단하기 전에 이런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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