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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180610)
이름 : 김영백 | 작성일 : 2018.06.06 21:55 | 조회수 : 522

금주(2018년 6월 10일)의 찬양콘티를 올립니다.
 
오 기쁨 주님 주신 것(G major)
내게 강 같은 평화(A major)
예수 사랑하심을(D major)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D major)
여호와는 너에게(C major)
사도신경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D major)


우리는 타이타닉 호의 침몰 사건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을 통하여 다양한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이찬수목사님의 신간 ‘복음으로 산다’에 나오는 타이타닉 호에 있었던 새로운(?) 얘기를 조금 옮겨 보려고 합니다. 잘 일려진 대로 타이타닉 호는 1912년 4월 14일 승무원과 승객 2,200여명을 싣고 항해 하던 중 빙산과 충돌해 침몰하여 1,500 여명이 사망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침몰선입니다. 그런데 그 배에 탔던 사람들의 생존율을 보면 좀 이상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갑작스러운 배의 침몰 상황이라면 당연히 건장한 남자들이 남들보다 먼저 움직여 구명정을 탈 수 있었을 테니 남자들의 생존율이 높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생존자의 통계를 보면 어린이의 생존율이 51퍼센트이고, 여성의 생존율이 74퍼센트, 남성의 생존율은 겨우 20퍼센트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을까. 자료에 의하면 그것은 선장인 에드워드 스미스가 외친 한마디의 말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 선장은 아비규환 같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이렇게 외쳤다고 합니다.


Be British!


영국인다워라! 이 한마디에 그 배에 승선해 있던 많은 영국 남자들은 먼저 여자와 어린이들을 살리는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신사도를 자신의 목숨을 걸고 지켰던 것입니다. 영국인답게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 쉬 가늠이 되지 않지만 생과 사가 달린 그 순간에도 그들의 행동을 지배하는 가치로 작용했던 것입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우리가 누리고 살고 있는 이 땅과 이 나라가 이렇게 보존되기 까지 수많은 선조들의 희생과 결단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백성답게 살려했던, 나라를 지키고자 목숨을 건 그들의 결단이 있었기에 우리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세우고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자 하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어떤 악조건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동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 길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세우는 길이 될 것입니다. 현충일을 지나면서 우리의 마음속에 한 가지의 다짐을 품기 원합니다.


Be 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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