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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예배찬양콘티(180506)
이름 : 김영백 | 작성일 : 2018.05.03 15:41 | 조회수 : 160

금주(2018년 5월 6일)의 찬양콘티를 올립니다.
 
목마른 사슴(D major)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D major)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D major)
예수 사랑하심을(D major)
사도신경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D major)


오늘도 평안입니다!!


저는 직장이 관평동에 있어서 안양 톨게이트에서 북대전 톨게이트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합니다. 수요일 아침 출근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북대전 톨게이트에 거의 다다랐을 무렵 고속도로 진출로에 차가 많이 밀려서 갓길까지 차가 늘어선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개 그럴 경우 저는 신탄진 톨게이트로 우회하는 노선을 택합니다. 차가 많이 밀려 있으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가름이 쉽지 않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다리는 것을 싫어하는 제 성격(?)도 한 몫을 해서 주행 거리는 좀 늘어나지만 소통이 원활해서 시간 예측이 가능한 코스로 출근을 합니다. 오늘도 그렇게 출근길을 변경하려고 2차선에서 속도를 높이는 순간 갑자기 폭탄이 터지는 듯한 엄청난 소리에 깜짝 놀라서 엉겁결에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순간 바로 제차 조금 앞 1차선에서 달리던 유조차의 오른쪽 뒷바퀴 중 하나가 완전히 터져서 휠이 그대로 드러나고 차가 흔들리는 것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지 하고 잠시 망설이는 순간 다행히 그 차는 잠시 흔들리는 듯하더니 그 상태로 차선을 지키며 주행하는 바람에 저는 무사히 그 차 옆을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그 유조차가 타이어의 펑크로 갑자기 오른쪽으로 쏠렸다면 충돌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제 뒤에 따라오던 차가 있었다면 제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았으므로 추돌 사고로 연결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자리를 빠져 나오면서 가슴을 쓸어내리고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한 순간도 우리 주님의 보호하심이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우연이라고 여겨지는 그 모든 순간도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보호하심 속에 우리가 있었음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어려움이나 위기 가운데서 지켜주심도 감사하지만 늘 우리의 평범한 일상 가운데 우리가 평안하다고 고백할 수 있게 하심이 감사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매일을 평안케 하시는 주님께 감사로 제사를 드리며 우리의 삶을 통하여, 우리가 삶을 대하는 자세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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