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교제/경건

  • 교제
    • 공지사항
    • 교우동정
    • 경조위원회
    • 교우사업체
    • 지구별게시판
    • 자유게시판
    • 우리교회자랑
    • 교회앨범
    • 교회뉴스
  • 경건
    • 중보기도
    • 어머니기도회
    • 신앙상담
  • 아기학교

한밭게시판

HOME Home > 교제/경건 > 교제 > 한밭게시판

열린예배찬양콘티(180304)
이름 : 김영백 | 작성일 : 2018.03.01 10:28 | 조회수 : 811

금주(2018년 3월 4일)의 찬양콘티를 올립니다.
 
우리 함께 기도해(E major)
시선(E major)
모든 상황 속에서(A major)
예배자(A major)
임재(A major): 후렴부
사도신경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D major)


예배자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곳에서 주를 예배하리라
아무도 찬양하지 않는 그곳에서 나 주를 찬양하리라
누구도 헌신하지 않는 그곳에서 주께 헌신하리라
누구도 증거하지 않는 그곳에서 나 주를 증거하리라
내가 밟는 모든 땅 주를 예배하게 하소서
주의 보혈로 덮어지게 하소서
내가 선 이곳 주의 거룩한 곳 되게 하소서
주의 향기로 물들이소서


몇 주째 부르고 있는 예배자라는 찬양입니다. 지금까지 이 찬양을 부르면서 전반부는 우리 주님을 향한 우리의 결단과 헌신을 다짐하며 고백하고 후렴부분에서는 그런 결단이 지켜지도록 내가 밟는 땅이 주를 예배하는 곳이 되고 그곳이 주의 보혈로 덮어지고 내가 선 그곳이 거룩한 곳이 되며 주의 향기로 물들이게 해달라고 강구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불현 듯 어떻게 주님께서 내가 선 그곳을 주의 향기로 물들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미치자, 결국 내가 선 곳에 주의 향기를 드러낼 사람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내 삶의 현장을 거룩하게 만드시고 직접 주님의 향기를 나타내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은 내 삶의 현장을 거룩하게 만들 책임도 내게 주셨고 그 능력도 결국 나를 통하여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내 삶에 우리 주님의 향기를 나타낼 수도 있겠지만 결국 나 자신이 주님의 향기로 살지 않으면 내가 선 그곳을 주의 향기로 물들이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나에게서 주의 향기가 나지 않고 세상과 죄악에 속한 악취(?)가 나고 있다면 내가 선 그곳에 그 누가 와서, 그 누구로부터 나오는 주의 향기가 나의 삶의 현장을 물들일 수 있을까요. 결국 내가 밟는 땅이 주를 예배하는 곳이 되려면 그 땅에서 아무도 예배하는 자가 없다 하더라도 내가 먼저 예배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그곳이 주의 보혈로 덮어지려면 내가 주의 보혈로 덮인 삶을 살면서 우리의 주님의 보혈 능력을 전해야 하구요. 내가 선 그곳이 거룩한 곳이 되려면 내가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의 향기는 반드시 내게서 나와야 하구요.


우리는 종종 우리의 결단과 헌신과 아픈 노력 없이 그저 그럴듯하고 아름다운 말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과 사랑과 거룩함이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한편으로는 저 사람이 변화되어서 그 사람이 깨달아서 나를 이해해주고 나에게 선한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그래서 내가 은혜와 평안과 사랑을 누린다고 고백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내 삶의 현장에서 나타날 하나님의 뜻과 사랑과 거룩함은 내가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나의 결단 나의 헌신 나의 예배다운 삶이 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영광은 내 삶에서 빛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먼저 그리스도의 빛이 되고 내가 먼저 예수님의 향기가 되고 내가 먼저 우리 주 하나님의 편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삶으로 예배하는 예배자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IP : 119.203.40.***
QRcode
첨부파일
%s1 / %s2
 
카테고리
List Gallery Webzine RSS FEED

번호 파일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수
blank 쪽지발송인터넷부 2017.04.08 25,638
2518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9.19 56
2517 jpg 쪽지발송인터넷부 2018.09.16 128
2516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9.12 109
2515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9.12 78
2514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9.06 108
2513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9.06 56
2512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8.30 125
2511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8.29 158
2510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8.23 149
2509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8.22 174
2508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8.16 157
2507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8.15 171
2506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8.09 172
2505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8.08 213
2504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8.02 157
2503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8.01 204
2502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7.27 211
2501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7.25 210
2500 blank 쪽지발송김은수 2018.07.19 275
2499 hwp 쪽지발송김영백 2018.07.19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