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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교제/경건 > 교제 > 지구별게시판

윤연중 집사님의 詩
이름 : 백남문 | 작성일 : 2014.05.01 15:52 | 조회수 : 6942

날개 되신 주님 사랑

 

억만 죄악

등짐으로 방황하고 고통할 때

다가와 손 내밀어

내 손 잡은 뜨거운 손

내 이름 부르시는

그 분은

나의 주님

아! 아빠, 아버지

 

새벽길

어두운 깃폭에

반짝이는 금빛 사랑

당신께서 내 등에

날개를 다셨어요

보배롭고 존귀한 나

왕 같은 제사장

내 생명 대신하여 사람들을 내주시는

크고도 넓은 사랑

주님께서 원하시면

등걸나무 십자가에

이 몸 내려놓겠어요.

 

독생자

예수보다

날 더 중히 여겨

내가 달린 그 십자가

우리 주님 달리셔서

물과 피 다 쏟으신

전능하신 주님 사랑

십자가 보혈로서

사망권세 이기시고

영생복 안겨주신

나의 주님 찬양해요.

 

-새벽기도 다니는데 주님께서 영감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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